Archives for the ‘music’ Category

081227

다행히도 아침에 일어나 운동 하고 film 찾고 사진 찍고 술 사와서 열심히 마시고 있음.

081226

예상했었던 대로 책 진도는 잘 안나가는데 술은 참 열심히도 마셔서 이따가 또 사러 나가야 된다. 점심 먹고 ikea 가서 초 하고 저녁 거리도 좀 사야 될 거 같고.
어제는 거의 두시간 정도 들고 뛰었다. 시간은 다시 45분 정도로 줄여놓고 보폭을 넓히는 데 신경 쓰고 있다. squat 에 달리기에 온 하반신이 빌빌빌.. 만년만에 dumbbell press 좀 했다고 [...]

081225

그야 물론 나도 바보는 아니라 연주자의 실력과 recording 이 정비례한다고 무조건 우길 생각 따위는 결단코 없다. milstein 도 삼십도 훨씬 이전 년에 surgical job 은 안 한다고 설파 하셨던 바, 단순히 녹음만 듣고 이 사람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하는 건 무지에 가까운 행위이며 실은 rock 세상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다른 종류의 음악에서 비슷한 상황이 [...]

081224

christmas 전날은 (거의) 오전 근무로 되어 있다보니 오후 출근하는 사람은 그냥 하루 휴일이다. 오늘 새벽 5시까지 마신 것도 있고 그냥 쉴까 하다가 결국 출근은 했지만 역시나 교통비만 날렸다. 주말까지 무려 5일이나 혼자 뒹굴거리게 되었다. 며칠간 혼자 있어본 적이야 종종 있는데 이런 경우는 최근 십여년 간 거의 처음이다. 일하는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아 이럴 떄는 느긋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