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06

새해가 밝은 지 오래지만 그렇다고 뭔가 바뀌는 게 있을 리 없다.

여전히 많이 먹고 많이 마시고.. 어쩌면 이렇게까지 작년하고 똑같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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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02

최근 한달.

090101

휴일이 잦다 보니 낮에 열심히 운동하고 밤에 미친듯이 마시는 생활이 반복된다.
써놓고 보니 연말 연시가 아니었으면 덜 마시고 산뜻한 일상을 영위하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쓸데없는 인상이다.

081231

퇴근 길에 잠시 causeway bay 에 갔었는 데 오늘 같은 날 여기서 얼쩡 거리다간 뼈도 못 추리겠단 생각이 들었다.